유럽자유여행 :: 안녕 이탈리아, 갑니다 런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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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맞춰 찾은 역에서

전날 예약한 기차를 찾아 올랐다.

돈을 조금 더 준다 하더라도 좋은 것을 타자 하는 심정으로

 

 

 

 

 

 

 

그렇게 도착한 말펜사공항은 제법 깨끗했다.

할 게 많지 않아 조금 심심한 감은 있었지만 말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이지젯의 연착으로(.. )

한참을 기다렸던

 

 

 

 

 

아페롤과 와인까지 같이 해서 판매하는 스프리츠 세트가 눈에 들어온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이라면 샀을지 모르겠지만

이미 내 가방엔 아페롤 2병이 들어 있으므로 패스

 

 

아페롤 가격 자체는 밖과 큰 차이가 없었다.

비싼 술도 아니거니와

 

 

 

 

 

 

 

 

 

 

 

 

 

 

 

마지막으로 즐기는 젤라토

 

 

 

 

 

 

 

 

 

 

 

 

 

연착에 연착이 거듭되어

늦은 밤에서야 이지젯에 오를 수 있었다.

유럽에서 겪는 첫 연착이 유쾌하지만은 않았지만

드디어 내 유럽여행의 시작이었던 런던을 다시 간단 생각에 들뜬 비행이 아니었나 싶다.

 

 

 

 

 

 

 

 

 

 

 

 

물론 공항에서 이지버스와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지만

무사히 도착한 숙소도 제법 마음에 들었고

 

 

내가 머물 때 계속 맑았던 런던 하늘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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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기

때로는 홀로 그리고 때로는 함께 여기저기 방랑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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