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자유여행, 런던에서 빠질 수 없는 근위병 교대식을 보다

 

 

 

런던자유여행, 런던에서 빠질 수 없는 근위병 교대식을 보다

 

 

 

 

첫날이기도 하고 바로 이동이기도 하여 첫날의 런던은 그저 오랜 친구를 만나듯

자연스러운 산책이 전부였다.

 

 

어느정도 길을 알고 있다보니 어렵지 않게 발걸음 가는 대로 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우연히 마주친 근위병 교대식

막상 이전에 왔을 때도 이번에도 크게 볼 생각이 없던 교대식이었으나

우연히 만난 교대식은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과연 이게 관광 포인트가 될 수 있겠구나 싶었다.

 

 

 

 

 

 

궁전 앞에 모인 사람들, 통제된 도로들

 

 

 

 

 

 

 

빅토리아 여왕상까지

무엇보다 날이 좋아서 정말 너무 좋았던 것 같다.

 

이전의 런던에의 기억은 우중충한 날씨가 많았는데 이렇게 날이 좋다니.

더울 정도였다.

 

 

 

 

 

 

 

 

 

조금 기다리다보니 저 멀리서 들어오는 행렬

 

 

 

 

단순한 교대식이 아니구나 멋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악대부터 시작해서 입장!

 

 

 

 

 

 

 

 

 

근위병들의 절도 있는 걸음걸이까지

철창 넘어로 교대식이 보는 것을 보고서야 발걸음을 옮겼다.

 

우연한 만남이 기분 좋았던 하루

 

 

 

 

 

 

 

공원을 지나 내셔널갤러리까지

기억나는 거리거리가 반가웠던 하루

 

 

 

 

 

 

 

 

 

 

 

 

마지막으로 점심을 먹기 위해 코벤트가든으로 +_+

 

오히려 이전에 모르고 지났던 부분들을 만나면서 너무 좋았던 거 같다.

 

딸기향기

때로는 홀로 그리고 때로는 함께 여기저기 방랑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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