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가족여행, 이젠 안녕 즐거웠던 오키나와

 

 

 

오키나와 가족여행, 이젠 안녕 즐거웠던 오키나와

 

 

 

 

 

렌트카를 반납하고 렌트카회사에서 제공하는 버스를 이용하여 공항으로 이동하였다.

조금 이른 도착에 공항을 둘러보고 간단하게 식사를 하였다.

 

 

 

 

저 멀리 보이는 진에어 안녕

 

어린시절 뉴질랜드를 다녀온 이후에 제대로 된 해외로의 가족여행을 떠난 적이 없었다.

바쁜 고등학생 생활을 했고 대학을 간 이후에는 홀로 혹은 친구들과 여행에 여념이 없었다.

 

그러다 우연히 아빠와의 태국 부녀여행,

부러워하던 엄마와의 대만 모녀여행,

그렇게 셋이 함께 오키나와 가족여행(+사촌동생)

그리고 베트남으로 떠난 가족여행(+삼촌)

 

이젠 저렴한 항공권을 예약해주면 부모님 단둘이 자유여행도 다녀오실 짬이 되신다.

에어서울 프로모션으로 저렴하게 마카오 항공권을 예약하고 숙소는 비싼 돈 내고 해드렸더니 잘 다녀오심....

 

 

이렇게 가족여행의 시작이 된 오키나와.... 안녕.....

 

 

 

 

 

마지막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서 간단한 샌드위치를 사 먹었다.

 

 

 

 

 

 

 

 

 

 

맛은 소소?

 

 

 

 

 

 

 

피치항공을 타기 위해서 3터미널로 가는 과정이 필요했고

컨테이너 같은 터미널 같지도 않은 공항에 실망도 했지만

떠남이 참 아쉬웠던 날이었다.

 

 

 

딸기향기

때로는 홀로 그리고 때로는 함께 여기저기 방랑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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