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자유여행 오클랜드 추천 숙소 YHA AUCKLAND CITY




뉴질랜드자유여행 오클랜드 추천 숙소 YHA AUCKLAND CITY





오클랜드는 신기했달까? 

뉴질랜드에서 교통체증이라니!

싶었던 하루였다 - 뭐 우리나라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천천히 가는 차가 어색할 정도였다. 그렇게 시내에 들어와서 먼저 숙소 근처의 주차장을 이용했다. 


YHA AUCKLAND CITY의 경우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근처의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우린 짐만 놓고 바로 차를 반납해서 얼마 나오진 않았지만-








넓직한 호스텔은 리모델링을 거쳐 깨끗했다 - 

조금은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 걸어 다닐려면 조금 힘들긴 하지만

시내와 멀지 않아 어느정도 걸어다닐만하고 위치도 괜찮았던 것 같다. 







1층에 위치한 부엌을 넓어서 음식을 해 먹기도 편하고 많이들 해 먹는다. 








밥 먹을 때도 넓직함





그리고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 코인라커와 세탁기

체크인 전이나 체크아웃 이후에 

따로 카운터에서 짐을 맡겨주지 않고



코인라커를 이용해야 하는 것이 단점이다. 








가격도 사실 저렴하진 않다. 







우리가 이용했던 2층룸

4인실의 여성돔이었는데 내부에 샤워실이 구비되어 있다. 



딱 YHA같이 깔끔하게 생겼다. 

넓진 않지만 콘센트가 넉넉하다던가 하는 장점이 돋보인다. 











유럽하면 베드버그를 생각하는데

사실 뉴질랜드나 호주에도 베드버그가 있다. 

카페트 생활을 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베드버그 같은 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깔끔한 곳이었다. 








내부에 있는 화장실과 샤워실 

보통 일반 가정집에서도 변기와 샤워실이 많이 분리되어 있다. 






샤워실은 아주 넓진 않았다. 






라커 안에도 콘센트 +_+ 






그리고 여기서부턴 편의시설 

편의시설이 참 넓직하고 잘 되어 있다. 



그냥 편히 쉴 수 있는 공간









조그만한 야외 테라스






책을 읽을 수 있는 작은 도서관 


책은 여행자들이 기부하고 간 것들이 많다 - 

한글로 된 뉴질랜드 여행서도 있어서 신기 






오클랜드 시티 근처에 묵고 싶다면 

적당한 가격에 지낼만한 곳이 YHA가 아닐까 싶다 



배낭여행객들이 보통 YHA 멤버십을 가입하고

각 지역의 YHA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버스여행인 경우 버스가 호스텔 근처에 보통 세워주기 때문에 편하다. 



오클랜드에서 머문다면 

묵을만한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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