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나고야 대한항공 후기! 대한항공 타고 혼자 떠나는 일본여행




인천-나고야 대한항공 후기! 대한항공 타고 혼자 떠나는 일본여행







대한항공은 참 오랜만이다 - 

가격적 메리트가 없으면 아시아나를 타면 탔지 대한항공은 안 타고 있었는데 

나고야행이 저렴해서 타게 되었다(... 홍콩도 대한항공이 의외로 저렴하게 나와서 이용했지마)


마일리지를 스타얼라이언스로 모으고 있어서 

만점 조금 넘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론 뭘할까 싶다 







나고야행인데 

배게가 있어 신기방기 



사실 나고야행은 몇시간 걸리지 않는데 말이다 







그리고 개인 화면 -

확실히 국적기가 이런 면에서는 좋다 


사실은 일본같은 단기노선에선 노후된 기체를 이용해서 

개인 엔터테이먼트가 불가한 모니터인 경우가 의외로 많다 






빅뱅이론 같은 미드들도 준비되어 있다 

물론 오래된 것들이지만






이어폰으로 주는 것도 신기 

어? 이어폰으로 바뀌었나 싶었는데 또 홍콩행에선 헤드셋을 받은 거 보면 그렇진 않은 것 같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네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시청 






김태우편이었는데 

상어가족 부른게 함정 - 


나고야여행 내내 상어가족이 귀에 맴돌았다 











일본 같은 단기 노선의 경우 제대로된 식사보다는 

대체적으로 콜드샌드위치 같은 간식이 나온다. 


그래서 습관적으로 시킨 과일식 



다양한 과일들에 만족-

















역시 특별식 과일식 최고 

어차피 라운지도 다녀왔겠다 


간단하게 간식으로 먹으니 좋았다 


보통은 해외노선 타면 맥주를 받아 먹는데 

이날은 피곤해서 맥주는 안 받고 스케치북을 보면서 비행 



그렇게 늦은 저녁 

나고야에 떨어졌다 




딸기향기

때로는 홀로 그리고 때로는 함께 여기저기 방랑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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