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일때를 부러워 하면서,
일을 시작하고 나니 역시 여행 가는 것이 쉽지 않다.
주말이 있지 않나 할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익숙치 않은 일을 하다보니 주말에도 일이 많다 ㅠㅠ
이번 주말도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 자리를 비우다보니 심지어 계획했던 일도 다 못했다...
대신 짬짬히 휴식으로 힐링한다!
최근 다녀온 한강
날이 좋았다!
바람이 적당히 불어서 모기 걱정 없어서 더욱 좋았던
바나나맛 막걸리도 있었다니, 신기방기
그렇지만 역시 한강에선 치맥이지
그리고 아웃백 :)
카드 하나가 혜택이 괜찮아서 아웃백을 자주 가게 된다,
오늘도 둘이서 25,000원 정도에 런치세트 흡입
돈을 벌어 씀씀이가 커 지는 것 같기도
그리고 요거통통메론!
처음 먹어봤는데 메론이 달달하니 꿀맛이었다.
또 먹어야지 :)
실은 주위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할아버지 49제가 곧인데,
장례를 치른지 얼마 되지도 않았건만 그 사이에 장례식장만 세군데나 다녀왔다.
경사가 많으면 좋을련만 안 좋은 일들이 생기는지 마음이 좋지만은 않은 거 같다 -
남은 올해는 주위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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