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와 멀지 않은 곳에
HARBS 사카에점
개인적으로 크레이프케이크를 좋아하는데
의외로 주변에 먹을려고 찾으면 파는 곳이 없을 때였던지라
나고야 여행을 계획하면서 여긴 다녀와야지 했던 곳이다
게다가 제법 늦은 시각까지 영업을 해서 어둑어둑한 저녁에
테레비타워를 오르기 전에 찾았다
저녁 시간에도 제법 사람들이 있었던
야경을 보기 이전에 잠깐 구경하기에 괜찮았던 거 같다
그리고 이곳 하브스의 시그니처 메뉴와 같은 과일 크레이프
중간 중간 신선한 과일들이 있어서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커피까지
고풍스러워서 여유롭게 먹기에 좋았던 카페
원래 크레이프는 한겹 한겹 말아 먹는다던데
어찌 먹어도 맛있었던 곳
재방문 의사 100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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