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에 보는 달링하버는 예뻤다
안타깝게도 요트박람회로 인해서 불꽃놀이를 보지 못했지만 그걸 제외하고라도
화려한 불빛의 야경이 멋진 곳이었다.

소피텔에 머무르다보니 자주 가게 된 곳이 바로 3층에 위치하고 있는 레스토랑
아뜰리에
아코르 멤버십으로 50%가 가능하다보니(이제는 30%)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기도 했다
호텔 레스토랑이다보니 금액대가 있어 보니아 50%라고 하면 어지간한 외식보다 훨씬 나았다
예약을 해야 되는데 - 어차피 호텔에 묵고 있어서 그냥 인터폰을 하고 내려가고는 했다.

전채요리부터 시작해서 다 맛있었다

사이드로는
Roasted jones farm andean sunrise potato $18
Plancha seasonal vegetables $18 을 시켰다

그리고 메인으로
tenderloin 를 가장 좋아했던

식전빵과

Tenderloin $52

scotch fillect $68


그리고 또 장점은 마냥 소피텔에 머무른다면 받는 웰컴드링크를 여기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우린 이 곳 아뜰리에와 옆에 있는 바, 그리고 1층의 카페 다양하게 웰컴드링크를 사용했다


레드 와인 두잔





사이드까지 하나같이 푸짐하게 먹었다
호주에서의 마지막날이다보니 먹고 싶은 걸 다 먹었다는게 맞는 얘기 같다


다음 시드니 여행에서도 한번은 가야지 하고 있다
물론 50%가 아닌 30%가 된 것은 아쉽기는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식이 기억에 남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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