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타스 항공 예약 후기 ) 멜버른에서 시드니로 이동

 

 

멜버른에서 시드니로 이동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버스를 비롯한 자가용의 경우는 시간이 많이 걸려서 제외하고 

성수기 기간에는 야간열차가 있어서 야간열차를 알아보기도 했다 

 

다만 항시 운영하지 않은 열차이기도 하고, 금액이 저렴하지도 않아서 차라리 잠을 편하게 자고 콴타스를 이용해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 

 

 

 

 

 

우리 가족은 콴타스를 탄 경험이 여러번 있지만 

그리 좋은 경험만 있는 건 아니여서 

이상하게 안 좋은 기억에 피하고는 했는데 - 

오랜만에 타게 되었다 

 

 

 

 

멜버른 항공권을 알아보다보면 멜버른에는 두개의 공항이 있다 

하나는 멜버른, 툴라마린(Tullamarine) 

또 하나는 아발론(Avalon) 이다 

 

 

국제선은 멜버른 툴라마인으로 다 가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쓸 필요 없는데 문제는 국내선이다 

아발론 공항은 멜버른 시내에서는 거리가 멀다. 

대부분의 젯스타항공편은 아발론에서 출발한다. 

 

툴라마린의 경우 콴타스, 버진오스트레일리아 등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콴타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그래도 뉴질랜드보다는 항공편이 많아 다행이었다. 

게다가 시드니까지 항공편을 이용하면 1시간25분 소요되니 빠르게 갈 수 있는 셈이다. 

 

 

 

콴타스로 예약할 때도 

아발론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편이 있으므로 잘 확인하길 바란다 

특히 이런 경우에는 젯스타 코드쉐어인 경우이다. 

 

 

취소 불가능한 요금이 가장 저렴한 - 

 

 

 

콴타스항공의 경우 

국내선에 있어서 이코노미를 이용하면 

1개의 위탁 수하물(23kg) 를 이용 가능하다 

 

 

 

또 핸드캐리로 10kg까지 가능하다 

 

 

좌석지정은 무료인 점이 에어뉴질랜드보다는 양반이다

 

 

 

그 이후 개인 정보를 넣으면 되고 이메일로 바우처가 날라오므로 이메일을 꼭 확인해야 한다 

 

 

 

 

 

 

멜버른을 갈 때도 콴타스를 이용하는데 - 

국제선의 경우는 30키로의 위탁수하물이 가능한 것이 장점 

 

 

대신 좌석 지정은 돈을 내야 한다... 

 

 

 

호주를 여행하게 되면 

젯스타, 버진 오스트레일리아를 많이 보게 되지만 

콴타스는 엄연한 호주의 국적기이므로 여유가 된다면 이용해보면 확실히 더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거다 

 

 

 

 

딸기향기

때로는 홀로 그리고 때로는 함께 여기저기 방랑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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