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예약하기

 

대한항공에는 일명 프레스티지석이 있는데, 다른 항공사로 치면 비즈니스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비즈니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비즈니스 라운지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고 말이다 - 

다만 대한항공에서 비즈니스 라운지를 마일리지 등으로 풀고 있어서 마일리지를 이용해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더 붐비는 것 같기도 하다. 

 

바우처가 생겼으니 이번 기회에 사용하기로 하고 미리 예약을 진행한다. 

프레스티지석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라운지를 미리 예약하라고 되어 있다. 

다만 이때 대한항공을 이용해야지만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 

마침 대한항공을 이용 예정이다보니 이 참에 바우처를 써 버리기로 했다. 

 

 

 

제2여객터미널에는 총 3개의 라운지가 있고 서편이 하나 더 공사 중이다. 

아시아나가 제2 여객터미널로 옮기게 되면서 라운지를 늘리는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서편 가든이나 동편 가든은 접근성이 떨어지다보니 그냥 동편 우측을 예약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서 라운지 선택, 미주나 일본의 비즈니스 라운지도 이용이 가능하다. 

 

 

 

라운지를 선택하고 나면 이용 날짜를 선택하게 되는데 한달 전쯤에 예약이 풀린다. 

1월2일의 라운지 이용은 12월1일에 풀리고

1월3일의 라운지 예약은 12월2일에 풀리는 구조이다. 

 

 

선택하고 나면 시간별로 예약을 할 수 있는데, 많이 남지 않은 것이 아니라, 

바우처로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시간 당 4개의 좌석밖에 주지 않는 것이 맞다. 

즉, 바우처로 이용을 원하는 경우에는 미리 예약하는 것이 필수적인 모양이다.

 

 

 

내 경우에는 받은 라운지 바우처가 있어서 선택

인당 최대 4개까지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동반인꺼도 되는 것은 장점이다. 

 

만약, 바우처가 없는 경우에는 마일리지로 가능하다. 

국내선의 경우 2,000마일 

국제선의 경우 4,000마일로 라운지 바우처를 교환할 수 있다. 

솔직히 4,000마일이나 주고 라운지 바우처를 사용하는 건 굳이- 싶기는 하다. 

대한항공은 마일리지를 통해서 일부 항공권 비용을 할인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 라운지가 그럴 가치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 

마티나나 허브라운지의 경우 신용카드 혜택 등을 이용해서 무료 이용 가능한 경우도 많기 때문에 더더욱 비추인 듯 싶다 

 

 

 

게다가 라운지 바우처도 이용하기 위해서는 결국 대한항공을 타야 하므로 더 메리트가 없는 것 같다. 

예약 없이도 이용은 가능하다고 나와 있기는 하지만 비즈니스 라운지는 예전과 달리 요즘에는 너무 붐벼 그냥 확정된 일정이라면 차라리 예약하고 이용할 것 같긴 하다. 

특히 낮, 저녁 시간대라면 

 

 

 

세명이서 방문할 예정이므로 세개를 선택 그리고 '다음' 버튼을 클릭했다 

 

 

그리고 이렇게 예약 완료 

 

 

최근 리모델링이 끝나서 조금 기대되기도 하지만 

이전의 비즈니스 라운지에 비해서 인테리어적 측면에서는 예뻐진 것 같지만 

서비스가 좋아졌는지는 모르겠다. 이제는 비즈니스도 그닥 프리미엄은 아닌 느낌 - 

허브나 마티나 라운지를 갈 수 있긴 하지만 그보단 그래도 음식이 더 다양하고 특히 주류가 다양하니

오랜만에 방문해 보려고 한다

 

 

 

 

 

 

딸기향기

때로는 홀로 그리고 때로는 함께 여기저기 방랑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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