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야마/마츠야마 쇼핑을 위한 필수 코스, 에미풀 마사키 가는 방법과 매장 후기

 

 

마쓰야마에 오면 많이들 들리는 쇼핑몰 

전철을 타고 나가야 하지만, 마쓰야마역에서 환승 없이 갈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곳이다 

 

게다가 워낙 시골이다보니 백화점이 있긴 하지만 원하는 것이 없을 땐 이 곳을 이용하면 된다 

 

 

 

 

 

 

에미풀 마사키를 가기 위해서는 이런 티켓 판매기를 이용하면 되는데 

에미풀 마사키가 있는 곳은 아주 작은 역이다보니 그곳에서도 이렇게 자판기로 티켓을 구매하게 된다 

 

 

 

 

가야할 곳은 주황색의 전철로, Koziumi 370엔이다. 

 

 

 

에미풀 마사키

 

가까운 역 : Koizumi 역 

영업시간 : 10:00am - 9:00pm 

 

 

https://maps.app.goo.gl/btkkcHBzmk1BDk9U6

 

에미풀 마사키 · 850 Tsutsui, Masaki, Iyo District, Ehime 791-3120 일본

★★★★☆ · 쇼핑몰

www.google.com

 

 

 

 

 

 

 

 

굳이 기차 시간을 맞추지 않고 은근히 자주 있다보니 그냥 갔다 

말만 기차였고, 좌석 지정도 되지 않고 전철 아니야 싶을 정도이다 

 

 

 

 

 

 

내리고 나서는 역 앞에 셔틀버스도 있긴 하나, 

워낙 멀지 않다보니 그냥 걸어가기로 했다. 

 

짐이 많다면 셔틀버스를 타는 것도 좋다. 

바로 눈 앞에 보이기 때문에 길 찾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드러그스토어도 이렇게 크게 있다 

 

 

 

 

 

 

그리고 내부에서는 폭풍 쇼핑 

우선은 가장 좋아하는 마트 쇼핑 :) 

 

 

제일 좋아하는 치즈디저트

Cheese Dessert 

 

달달한 치즈인지라 와인 안주로 먹으면 딱이다. 

개인적으로는 과일 맛을 좋아한다. 블루베리를 안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너무 맛있다. 

주로 나는 블루베리와 딸기를 사오는 편 - 말만 치즈이지 크림치즈 같은 맛이다. 

 

 

 

 

그리고 귤이 유명하다보니 이런 귤맛의 멜티키스

 

 

 

 

트와이닝에서 이렇게 밀크티 티백이 나온다 

금액대가 나쁘지 않아서 회사 탕비실행

 

 

 

 

그리고 이 날은 처음으로 가챠샵을 갔다 

일본은 여러차례 방문했지만 가챠에 관심이 없었는데 한번 가볼까 했고, 

시내에는 가챠샵이 있긴 하짐나 크기가 크지 않아 에미풀 마사키에 온 김에 다녀왔다 

별관처럼 다른 건물에 있어서, 밖으로 나가서 가야 한다. 

 

 

 

 

 

 

 

각종 귀여운 가챠들이 많다 

 

 

 

 

 

큰 규모의 다이소도 있고 

 

 

 

ABC 마트도 있다 

 

 

 

 

한국에 잘 없는 디자인을 찾게 되는 - 

게다가 제법 저렴한 제품들도 있었다. 

 

 

 

무인양품은 시내가 더 나았던 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넓직해서 좋았다 

 

 

 

 

 

항상 찾는 러쉬 - 

고체 치약이 우리나라엔 종류가 적어서 일본에서 하나 가져왔다 

 

출장 가거나 할 때는 간편하게 들고 다닌다 

 

 

 

 

고체 향수도 있는 

 

 

이 이외에도 시내에 없는 브랜드 매장들도 많고 

우리나라에서는 철수한 니코앤드 같은 매니아 층이 탄탄한 매장까지도 다양하게 있다. 

 

마쓰야마에서 쇼핑을 갈 예정이라면 한번 들려보는 것도 좋은 거 같다 

 

 

 

 

 

딸기향기

때로는 홀로 그리고 때로는 함께 여기저기 방랑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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