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기종
아무래도 국내선 기종인 것 같다
김포 - 제주는 최신 기종이었는데 김포 - 김해(부산)은 훨씬 작았다.
해당 기종에는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보여줄 화면이 따로 없이 본인의 핸드폰 등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다
당연하지만 패드로도 이용 가능하다. 짧은 비행이었기 때문에 따로 패드를 꺼내지는 않았다.

우선 이렇게 연락이 온다 -
에이팟을 충전하고 확인을 해보자
A220-300, 보잉 737-8 기종에 적용 중이라고 한다.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기내에서 WiFi를 쓸 때와 동일하다.
비행기모드인 상태에서도 Wifi가 가능한데 이를 활용해서 Wifi에 연결한다.



안내는 홈페이지에도 자세하게 나와 있고
비행기를 타면 모닝캄 잡지에도 자세하게 나와 있다

우선은 Wi-Fi 를 연결
와이파이에서 Korean Air In-Flight를 선택했다
짧은 인증 절차를 걸쳐서 인증 완료가 되면 이용이 가능하다 -
해당 기종들은 따로 기내 와이파이를 제공하는 기종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인터넷은 불가능하고 오직, 기내 엔터테이먼트만 이용 가능하다.

혹시 제대로 뜨지 않는다면 다음 주소를 입력한다
wifi.koreanair.com

그러면 이렇게, 남은 시간과 함께 기내 엔터테이먼트를 즐길 수 있다.
어떤 영상들이 있는지도 온라인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는데 - 애초에 짧은 비행 시간으로 이용하기엔
시간이 부족하지 싶다

또 국제선을 탔을 때에는 예를 들어 '선재 업고 튀어' 드라마가 전편이 다 있어서 선택해 볼 수 있었는데
이 무선 서비스에서는 1,2편을 합친 듯한 내용만 가능했다.... ㅠㅠ..
그리고 기내 방송이 진행될 때에는 이렇게 기내 방송 중이 나오면서 영상이 끊는다.

자막도 가능하다보니 -
즐기는 거 자체는 무리가 없으니
아무래도 작은 핸드폰으로 하려고 하니 불편했다

결국 돌아올 땐 유튜브 다운로드를 해서 영상을 좀 보다가 왔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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