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오클랜드 가족여행, 오클랜드의 랜드마크 스카이타워 Sky Tower

 

오클랜드의 랜드마크와도 같은 스카이타워는 

시내 중앙 즈음에 위치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다만, 오클랜드 시내가 평지가 아니고 언덕이고 경사 위쪽에 위치하고 있어 숙소에 따라서 걸어서 움직이려면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어지간한 오클랜드 시내의 숙소라면 걸어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번화가 중심지에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스카이타워 Sky Tower 

 

영업시간 : 9:30am - 8:00pm 

요금 : 

성인 $47 

10-14살 $32

3-9살 $25 

 

 

https://maps.app.goo.gl/S1Aatc1VQK2akUTd8

 

스카이 타워 · Victoria Street West, Auckland Central, Auckland 1010 뉴질랜드

★★★★★ · 관광 명소

www.google.com

 

 

 

 

스카이타워의 경우, 찾는 관광객이 있기도 하고 그렇지 않는 경우들도 있다 

금액대가 만만찮음에 비해서 볼거리가 많지 않은 것이 그 이유이다. 

 

그러다보니 미리 예약할 필요 없이 현장에서 구매해도 충분하다. 

우리 가족 역시 현장에서 구매했다. 

 

 

스카이타워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우선 지하로 내려가야 한다. 

키오스크를 통해서 구매가 가능하며, 직원들이 상시 대기하고 있으니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성인 3명꺼를 구매하니 수수로 포함해서 총 $143.54 

점점 올라가는 뉴질랜드 환율을 생각하면 저렴한 가격은 아니다. 

 

 

 

 

엘리베이트는 10분 내외로 기다려서 타고 바로 전망대로 올라갔다 

이 스카이타워에서는 번지점프처럼 점프하는거나 바깥으로 돌아오는 스카이워크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한다. 

 

물론 다 유료에 금액이 만만찮다 

 

 

 

 

 

내부는 유리로 되어 있어서 사진을 찍기 좋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한번쯤은 들리는 오클랜드의 랜드마크이기는 하다 

 

 

 

 

 

무엇보다 360도 돌아볼 수 있는 파노라마 뷰나 

워낙 높은 빌딩들이 별로 없다보니 저 멀리도 보이는 탁 트인 뷰를 

만날 수 있다 

 

 

 

 

 

 

하버브리지

도심과 북쪽을 잇는 오클랜드의 랜드마크이다. 

 

 

 

 

 

사람이 은근 많아서 시끄럽긴 했지만 그럼에도 본격적인 오클랜드 여행 전에 

본격적인 뉴질랜드 여행 전에 한번 둘러보는데 중심을 두었다. 

 

그러고보면 엄마는 환승으로만 오클랜드를 지나갔고, 아빠의 경우는 그마저도 안했다. 

어차피 경유인거 싱가포르나 피지나 다른 곳들을 경유하였다. 

 

 

 

 

 

여기서도 보이는 우리의 숙소 그리고 하버프런트 쪽 

여름이다보니 크루즈 시즌이라 크루즈가 정박해 있는 모습도 보인다. 

 

이렇게 도심에 정박 가능하다보니 크루즈 여행이 활성화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우리나라도 인천이나 부산에 크루즈 정박이 가능하긴 하지만 정기적인 대형 크루즈선은 없는 것이 그런 이유는 아닐까 하는 아쉬움이 가끔 든다 

 

 

 

 

 

 

 

운 좋게도 점프를 하는 분들이 계셔서 뛰어내리는 것을 구경했다 

번지점프는 아니고 와이어에 고정된 채 자유낙하 하는 느낌이려나 싶다 

 

금액적 부담만 없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고 

만약 금액이 부담스러운 배낭여행객들이나 

자동차 렌트를 할 예정이라면 마운트 이든을 더 추천한다 

 

 

 

 

 

 

딸기향기

때로는 홀로 그리고 때로는 함께 여기저기 방랑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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