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오클랜드 가족여행, 렌트카로 꼭 들려야 할 오클랜드 랜드마크 마운트 이든 / 주차장 위치

 

 

 

 

마운트이든 Mount Eden 

 

https://maps.app.goo.gl/7tpBtkWvNT3jLZAp8

 

마운트 이던 서밋 · Mount Eden, Auckland 1024 뉴질랜드

★★★★★ ·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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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eden parking space 를 구글에 찍고 오면 된다

Viewpoint Auckland 되어 있는 쪽에 주차를 할 수 있으면 가장 좋을 텐데 

문제는 주차 공간이 많지 않아서 가득 차 있을 수도 있다 

 

우리 가족도 그래서 위쪽 노란 네모 쪽에 주차를 했다 

저쪽에도 주차 공간이 있는데 역시 많지는 않지만 한두칸 정도 비워져있었다 

그리고 렌트카의 네비에서는 저쪽으로 안내해 주기도 했고 말이다 

 

 

 

 

그리고는 올라간다 

차가 있다면 한번쯤 가길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스카이타워보다 좋았다 

물론 렌트를 하지 않는다면 가는게 조금 불편할 것 같아서 추천하기 애매한 것 같다 

 

 

 

 

특히 저녁에 올 수 있으면 야경이 참 이쁠 것 같단 생각을 했다 

 

 

 

 

올라가는 길은 크게 가파르지 않고 길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오를 수 있는 난이도이다. 

다만, 그늘이 없어서 모자와 물을 챙기면 좋을 것 같다 

여름의 오클랜드는 너무 더워서 조금 힘들기도 했다 

 

 

그래도 우리나라처럼 습한 더움은 아니여서 그늘에서 쉬면 괜찮은데 .. 그늘이 없는 

게다가 이 날은 너무 날이 좋고 바람까지도 불지 않아 더 힘들었다. 

 

 

 

 

 

 

저 멀리 보이는 스카이타워 

정말 딱 시내 중심지에만 높은 건물들이 있는 것이 참 뉴질랜드 답다고 생각했다 

이마저도 부모님은 본인들이 알던 뉴질랜드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확실히 자연경관에서도 남섬과 북섬의 차이가 크구나 싶었다 

 

 

 

 

 

 

북섬은 워낙 분화구가 많은 곳인지라 

점점 신기하지 않게 되어 버렸지만 

그리고 한라산이나 우리나라 분화구에 비해서 마운트 이든의 분화구는 작지만 

그래도 그보다는 오클랜드 시내에 이 만큼 높은 곳이 잘 없어 오클랜드를 내려다볼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다 

 

 

 

 

 

 

그리고 여름이라니 

추운 한국에 있다가 뉴질랜드 여행하는 재미가 있었다 

 

 

 

 

오클랜드 시내를 바라다보며 사진도 찍고 

 

 

 

 

어릴적엔 왜 북섬은 여행할 생각을 안했을까 싶었던 

그렇지만 그 덕에 또 이렇게 올 일이 있었으니까 

 

부모님의 첫 번째, 그리고 나의 두번째 북섬 여행기가 시작되었다 

 

 

 

 

딸기향기

때로는 홀로 그리고 때로는 함께 여기저기 방랑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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