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렌트카여행을 위한 준비! 울우스에서 장보기 woolworths

 

 

 

 

Woolworths Greenlane

울우스 그린레인

 

영업시간 7:00am - 10:00pm 

 

https://maps.app.goo.gl/YLEEabYmRA8B4Jqi9

 

Woolworths Greenlane · 326 Great South Road, Greenlane, Auckland 1051 뉴질랜드

★★★★☆ · 식료품점

www.google.com

 

 

 

 

 

뉴질랜드 마트의 장점은 작은 카트가 있다는 건 

높은 카트들이 담기고 꺼내기도 편했다 

아주 살 것이 많지 않은 우리 가족 입장에서는 더 

 

 

 

울우스는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마트 중 하나이다. 

울우스와 파킨세이브 둘 중 하나를 주로 가게 된다. 

 

어릴 땐 웨어하우스를 많이 갔는데, 아무래도 창고형 마트이다보니 

음식을 조금 사는건 안 가게 되더라. 

 

 

 

어린 시절 많이 먹었던 음료 

물에 타 먹는 음료인데 정말 많이 먹었다. 오렌지 쥬스를 사 먹기보다 이걸 사서 타서 먹었는데 

금액은 3달러보다 적고 한개당 1리터치였던 거 같다. 워낙 종류가 많아서 여행이라도 가면 온갖 맛을 다 섞어 마셨던 기억이 난다. 

(학교 준비물이었다 ㅋㅋ 인당 2개씩 가져오기)

 

 

 

 

 

배 통조림 - 

궁금해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쉽게 기회가 없었던

 

 

 

 

 

각종 초콜릿 

도시락에 담아가는 작은 사이즈의 과자나 초콜릿이 많은 것이 장점 

특히 어린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한다면 더더 추천한다. 

 

 

 

 

 

그리고 초콜렛 천국이다

 

 

 

 

 

 

 

도대체 처키 펀치는 무슨 맛일까 

우리나라에 없는 다양한 맛들을 한번씩 맛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던 블루버드의 솔트 앤 비니거 

솔트 앤 비니거 맛의 감자칩(칩스)이 많이들 보이는데, 아주아주아주 짜다. 

 

보통 한국인들은 좋아하지 않고 먹지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많다만 

이 나라 사람들은 정말 좋아한다. 

 

 

어린 시절 자주 먹던 블루버드인데 초록색을 조심하자 

 

 

 

 

그리고 쿠키앤타임 

청크로 된 것들이 조금 저렴한 편이고 소포장 되어 있는 것들이 금액대가 조금 있다 

 

맛이 궁금해서 바나나 맛 초코칩을 샀는데

바나나향이 진해서 맛있었다

 

 

무엇보다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다. 

 

 

 

 

 

그리고 신기한 수출 라면들

간혹 우리나라에 없는 수출라면들을 보면 신기하다 

금액대는 주로 9-10달러였는데 

로토로아에서 간 파킨세이브에서 유일하게 신라면이 5달러인 것을 보았다. 

 

 

짐이 여유가 된다면 한국에서 사오는게 저렴하다 

우리 가족은 짐 각자 한개에 이사박스를 하나 더 보내면서 라면을 가져왔고 유용하게 잘 먹었다

 

 

 

 

 

하지만 놓고 왔다면 인근의 마트에 가면 이렇게 한국 라면들을 만날 수 있다 

한인마트에서 겨우 사 먹던 라면들인데 - 괜히 한국의 위상을 보게 된다. 

특히 불닭볶음면을 보면 신기하다

 

 

 

 

 

 

그리고 사과들 

로얄 갈라를 많이들 먹는데 

아빠는 갈라가 좋다 그러고 엄마는 재즈가 좋다고 했다 

갈라가 뉴질랜드 전역에 워낙 많아서 거의 갈라를 먹었지만 말이다 

 

과일 품종이 많으니 한두개씩 사서 먹어보는 것도 좋다 

 

딸기향기

때로는 홀로 그리고 때로는 함께 여기저기 방랑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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