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이른 저녁을 먹고 이동했다.
멀라이언 파크에 다시 가서 이번에는 일출이 아닌 야경을 보기로 했다

가는 길목의 각종 가게들이 저녁을 먹으라고 유혹을 한다
현지 분위기를 느끼면서 술 한잔 하기에 좋아 보였다


조금 하늘이 흐린 것이 아쉬웠지만 확실히 오후에 왔더니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 찍기가 만만찮았다
그리고 일출도 예뻤어서 시간적 여유가 허락한다면 일출을 찍기를 추천해본다.


사람이 정말 바글바글이란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많다


그리고 한 편에 보이는 The fullerton bay hotel
해당 호텔의 바를 예약해놔서 조금 어두워지면 가자며 주변에서 구경을 했다

그리고 야경
해가 지고 나면 마리나베이 건무들이 하나둘 불을 밝히면서 도시 전체가 거대한 무대처럼 변한다.

그리고 시간이 되면 볼 수 있는 라이트쇼
맞은편에서 보기에는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아서
라이트쇼를 보고 싶다면 사람이 많긴 하나 마리나베이샌즈쪽으로 가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


노래가 흘러나오고 분수가 나오고
그리고 색깔이 바껴가면서 하는 라이트쇼는 기대만큼 재미는 없긴 했지만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다.

싱가포르 여행을 간다면 꼭
야경까지도 보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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