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렌트카 여행 후기! 부모님과 함께 간 후카폭포 후기 및 팁

 

 

후카폭포

 

 

사실 타우포에 왜 왔냐고 물으면 후카폭포를 보러... 가 맞는 말인 것 같다 

엄청난 속도와 양의 후카 폭포는 뉴질랜드 북섬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이다. 

 

 

 

Huka Trust Kiosk 되어 있는 곳이 주차장이다. 

무료 주차장이긴 하나 차가 많다. 

 

주차장에서 다리를 건너 왼편으로 가게 되면 대표적인 포토 스팟이 나온다. 

 

또는 주차장에서 왼편을 보게 되면 2번쪽으로 가는 트래킹 코스가 있다. 

보았는데 막혀 있어가지고 가지 못하고 우린 위쪽에서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갔다 

그냥 주차장에서 가면 훨씬 가깝고 평지라 가기 편하다. 

 

마지막으로 3번은 그냥 차를 타고 들리면 되는 곳이다 

좀 멀게 느껴지지만 차로 가면 되서 한 5분 10분 멈춰 사진을 찍어도 좋다 

 

 

 

 

 

 

이 날은 비가 살풋 왔었는데 

하늘이 어두운 것이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물 색이 잘 나타났다 

남섬에선 흔히 보는 물색인데 북섬은 화산지대라 그런지 오랜만에 본 에메랄듯빛이었다. 

 

 

 

물이 워낙 많이 흐르다보니 엄청난 소음이 있다 

 

 

 

 

 

1번으로 갔을 때 보이는 풍경 

제일 가깝게 호수를 볼 수 있는 만큼 

관광객들도 많다 

 

한국인 단체 관광객도 만났다 

잠깐 이곳을 찍고 간다고 한다 

 

 

 

 

 

기다리다보면 제트보트를 이용해서 이곳을 오는 관광객들도 흔히 볼 수 있다 

 

 

 

 

날이 흐릴 때의 장점은 

그늘지지 않고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인물사진이 오히려 잘 나온다는 점 

그래서 사진을 엄청 찍고 왔다 

 

 

 

 

 

처음에는 폭포 하나 때문에 타우포까지 가는게 맞을까 싶었는데 

사실 로토루아에서 멀지도 않고 한번쯤 가봐도 좋을 거 같다 

 

 

 

 

 

특히 남섬만 주로 여행했던 부모님에게 

북섬의 또 다른 자연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이 이후로는 거의 화산지대를 갔기 때문에 정말 남섬과는 다른 모습들이 많았다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자유여행이라면 1, 2번 코스를 모두 가길 권한다. 

 

 

딸기향기

때로는 홀로 그리고 때로는 함께 여기저기 방랑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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