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 렌트카 여행) 잊을 수 없는 마운트쿡 알파인 연어(Mt Cook Alpine Salmon Shop) 후기 + 푸카키 호수 전망(Lake Pukaki)

 

 

 

 

푸카키 호수 전망대 

Lake Pukaki Viewpoint 

 

 

https://maps.app.goo.gl/uegnVwDkk4iQfTFv8

 

푸카키 호수 전망대 · 5098 Tekapo-Twizel Road, Ben Ohau 7999 뉴질랜드

★★★★★ · 명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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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번씩 들리는 곳이다 

예전에 우리 가족이 알파인 연어를 먹으러 갔던 곳은 없어졌다고 한다 

바로 강의 양식장 옆에 있어서 신선한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지금 있는 곳은 

푸카키 호수 인근에 있고 직접 연어를 볼 수는 없었다 

 

너무 관광객들에게 알려진게 문제였으려나 

 

 

 

마운트쿡 알파인 연어 

Mt Cook Alpine Salmon Shop 

 

영업시간 : 오전 9:30 - 오후 4:00 

 

https://maps.app.goo.gl/Jprf2tohGsevo7Gu9

 

마운트쿡 알파인 연어 · Lake Pukaki Information Centre, Pukaki 7999 뉴질랜드

★★★★★ · 어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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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도 얼마나 많이 가는지 초고추장을 판다 

우리 가족은 초장을 가져갔기 때문에 따로 사지는 않았고 연어만 샀다 

 

연어도 막 저렴한 느낌까지는 아니다 

살인적인 뉴질랜드 물가..ㅠ..ㅠ..... 

 

 

 

 

100g은 $15 

500g은 $55 

이다. 

 

세명이다보니 우린 500g을 선택했다 - 

그리고 회를 잘 안 먹긴 하는데 그래도 내가 이 곳 알파인 연어는 열심히 먹었기 때문에 저녁을 대신하기로

 

 

 

세금까지 해서 총 $55.83

 

참 조금 웃긴거는 원래는 전망대가 있던 곳이고 실제로 여전히 전망대가 있어서 

넓은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데카포에서 퀸즈타운 가는 길에 다들 필수로 들리는 코스인데 

화장실이 유료라고 한다. 

 

 

뉴질랜드가 그 유료의 유럽 문화권이 아니여서 - 유료 화장실을 본 적이 없었는데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그런걸까? 구매를 한 영수증이 있으면 얼마고 없으면 더 비싸게 화장실을 이용 가능하다고 한다 

정확히 금액은 기억나지 않는데 화장실 가겠다고 간 아빠가 안 가겠다며 돌아왔다 ㅎㅎ...

 

 

이곳에서 데카포로 갈 수도 있지만 우린 마운트쿡 쪽인 아오라키 마을 쪽으로 갔다 

아오라키 마을은 갔다가 갔던 길을 그대로 돌아나와야 하는 동선이다보니 패키지 여행객들은 거의 들리지 않는 곳이다 

 

 

 

 

Tapataia Mahaka Peter's Lookout 

 

https://maps.app.goo.gl/FsgyE3gcXC3AscfT8

 

Tapataia Mahaka Peter's Lookout (Lake Pukaki Viewpoint) (Mount Cook Road) · Mount Cook Road, Ben Ohau 7999 뉴질랜드

★★★★★ · 관광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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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있는 전망대에서 호수 한번 구경해주고 

정말 남섬의 호수는 이 색이지 한번 해주고는 이동했다 

 

날이 좋았으면 그냥 여기에서 연어를 먹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이렇게 먹을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이런 전망대들이 (크진 않지만) 은근히 많아서 

뉴질랜드는 어지간하면 자유여행을 추천한다 

 

 

 

 

그리고 푸카키 호수를 따라 달려서 상징과도 같은 마운트쿡 마을인 

아오라키 마을로 갔다 

 

 

 

 

+ 숙소에 와서 드디어 뜯은 연어! 

 

 

 

가져가서 먹는다고 하니 얼음을 같이 포장해주셨다 

더불어서 간장과 와사비는 무료로 포장을 해주고

센스 있게 이걸 넣을 수 있는 통까지 준다!

 

 

 

 

 

색깔이 정말 예쁘다 

 

 

 

라면을 하나 끓이고 

나는 초장파라 와사비를 굳이 뜯지 않고 먹었다 

 

 

 

 

마자 

나 회 안 좋아하지만 연어는 먹었었지 했던 그 맛을 오랜만에 느껴봤다 

 

뉴질랜드를 간다면 알파인 연어 추천한다

 

 

 

 

딸기향기

때로는 홀로 그리고 때로는 함께 여기저기 방랑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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