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뉴질랜드 예약 방법
https://www.airnewzealand.co.kr/
에어뉴질랜드 공식 웹사이트 - 한국
부산/인천-크라이스트처치/웰링턴 1인 왕복(경유) 최저 ₩1,188,000~ 이코노미 판매 종료 12월 22일 특가운임
www.airnewzealand.co.kr
뉴질랜드의 국적기인 에어뉴질랜드에 대해서는 좋은 기억만 가득하다.
나라 자체는 크지만, 사람이 많지 않다보니 인프라적인 것이 많이 부족한데 그러다보니 국내선을 이용하려고 하면 에어뉴질랜드를 이용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 에어뉴질랜드조차도 국내선 항공편이 하루에 이것밖에 안되나? 할 정도로 시간 선택을 할 때 어려움을 겪는 경우들도 있다.

목적지를 입력해서 검색을 하기 전에 회원가입을 먼저 진행했다.
회원가입을 할 때는 이름을 넣고 연락처를 넣는다


핸드폰을 통해서 인증번호까지 받으면 완료
스타얼라이언스 계열이다보니 아시아나로 적립도 가능하다.
예전에 에어뉴질랜드를 이용해서 뉴질랜드를 갔을 때는 매번 아시아나에 적립을 했다
사실 그보다는 뉴질랜드 여행 시에는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긴 하다
특히 에어뉴질랜드가 인천 취항을 포기하면서 뉴질랜드로 가기 위해서는 직항인 대한항공이나
일본을 경유하는 에어뉴질랜드가 그나마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긴 하다.
일본은 도쿄 이외에도 여러 도시를 취항하다보니 조금 선택권이 많다.
예전에 나도 도쿄에서 레이오버로 2박을 하고 에어뉴질랜드를 이용해서 여행을 떠난 경험이 있다.

날짜와 함께 도시를 입력한다
우리는 Auckland 오클랜드에서 Queenstown 퀸즈타운으로 이동하는 항공편으로

조금 일찍 예약했더니 그나마 저렴한 금액대가 남아 있다
seat+bag 가 가장 저렴한 대신 항공권 변경 시에 수수료를 내야 하고
flexichange 는 변경 수수료가 없다
flexirefund는 기간 내에 취소에 대해서는 전액 환불이 가능한 상품이다

그 중에서 우리는 5:45 를 선택했는데
국내선에서 Koru Hour 이라고 표시된 항공편이 있다
평일 낮 시간대에 특정 비행편에 대해서만 있는데 항공 기종도 따지다보니 모든 국내선에 있는 것은 아니다.
금액 차이는 없고 별건 아니지만 기내 서비스에 있어서
와인, 맥주 등 음료 서비스에 크래커와 치즈를 받을 수 있는 특이한 항공편이라고 할 수 있다
어차피 우리 가족은 저 쯤 이동할거라서 Koru Hour를 선택했다


추가 짐에 대해서는 $40 로 결코 저렴하지는 않지만
또 23키로에 $40 이면 저렴한 편이기도 하다.
어떻게 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지만 혹시 추가 짐이 필요하면, 미리 온라인으로 추가하는 것이 저렴하다.
현장에서 23키로 오버 되었다가는 $200 도 더 나올 것 같다


좌석 예약에도 금액이 들어서 예약은 따로 하지 않았다
LCC가 생긴 이후부터인가 이렇게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는데도 좌석 선택 금액이 드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예약 완료


영어가 공용어이다보니 그래도 익숙하지 않은 언어보다는 쫓아서 예약하기 쉽다


Koru Hour 를 자세하게 찾아보니
추가적인 스낵과 음료 옵션을 제공하는데 그게 와인과 치즈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평일 4:35에서 7:05 사이의 비행편에 대해서도 A320 기종이어야 하므로 해당 시간이어도 제공 안되는 비행편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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