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2터미널 프레스티지 라운지(동편 우측) 이용 후기

 

짐이 많다보니 카카오 콜밴을 불렀다 

금액은 저렴하지 않지만 그래도 편하게 가기 위해서는 최고다

 

 

 

 

공항에 도착해서는 모닝캄으로 가서 보딩패스를 받는다 

짐을 두개까지 부칠 수 있는 것도 좋지만 

모닝캄의 경우 따로 체크인 카운터가 있고, 사람이 거의 없어 기다리지 않는 것이 좋다 

 

그냥 단순 모닝캄인데도 이 정도이니 엘리트 등 그 이상인 분들은 확실히 여행이 편하지 않을까 

 

 

 

 

그리고 미리 예약해놓은 프레스티지 라운지 동편 우측으로 이동

위치 : 253 게이트 근처

 

예약방법

https://break-t.tistory.com/2861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예약하기

대한항공에는 일명 프레스티지석이 있는데, 다른 항공사로 치면 비즈니스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비즈니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비즈니스 라운지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고 말이다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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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로도 예약이 가능해서 그런지 사람이 많다. 

개인적으로는 마일리지로 이용하기에는 조금 아깝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가 방문한 시각은 3,4시 경인지라 특별히 밥 때는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들어가서 자리를 찾기 위해 제법 헤맸다 

밖에서는 예약 없이 와서 대기하는 인원들이 제법 있었다 

 

 

 

 

가기 전부터 소문으로 들었던 

잔치국수와 떡국 

 

얘기를 하면 그 자리에서 담아 주신다 

속 편하게 한끼를 챙길 수 있다는 건 장점 

근데 엄청 특별한 느낌은 아니었다

 

 

 

 

음식 종류도 많은 편은 아니었다 

예전에 2터미널이 생기기 전에 대한항공 비즈니스 라운지를 방문해봤었는데 

그때랑 비교해도 그리 나아졌다는 느낌은 안 들었다 

 

 

 

 

 

치즈와 크래커들 

피자 두 종류 

 

 

 

 

그리고 반찬거리 조금

 

 

 

 

역시 제일 나은 건 비빔밥 

참치랑 고기가 있고 

각종 야채들을 취향껏 넣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과일도 살짝 아쉽고 

물론 스카이 허브 라운지나 마티나 라운지에 비하면 

좌석 간 거리가 넓직한 점이 장점이고 

음식 플레이팅이 깔끔한 느낌이지만 

음식 가지수도

그리고 음식들도 크게 좋지 않았다 

 

 

 

 

예전 비즈니스 라운지 생각했다가 솔직히 실망

요즘 일반 라운지들 워낙 줄을 많이 서고 대기가 많다는 걸 생각하면 

그나마 예약 가능해서(소수지만)

그 부분에서만 나은 거 같다 

 

 

 

딸기향기

때로는 홀로 그리고 때로는 함께 여기저기 방랑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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