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의 시작, 인천공항 1터미널 스카이허브라운지 후기

 

 

의외로 매번 마티나라운지를 가거나 프레스티지 라운지를 가다보니 오랜만에 스카이 허브 라운지를 방문하게 되었다. 

 

 

 

인천공항 1터미널의 스카이허브라운지의 경우, 

탑승동까지 합쳐 총 3개가 있고 내가 다녀온 곳은 29게이트 근처인 리뉴얼 된 곳

 

 

 

제휴카드 없이 방문하기 위해서는 

성인 $45 

어린이 $19

으로 크게 추천하고 싶은 가격은 아니다 

 

하지만 무료 입장 가능한 신용카드가 많고, 게 중에서도 동행인에 대해서 몇십프로 할인 해주는 경우도 많다. 

내가 이용한 것은 ACCOR 와 연계된 우리카드인데 해당 카드는 동행인 1명에 대해서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해서 

어린 아이들이 있는 부모님들이 이용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이른 시각에 방문해서 사람이 없어서 더 좋았던 

요즘에는 워낙 무료로 제공하는 카드가 많아서 스카이허브라운지도 마티나라운지도 줄 서서 기다리는 것이 일이다. 

 

 

 

 

개인적으로 음식 자체는 스카이허브라운지가 더 나은 것 같은데 

마티나라운지의 아이스크림이 그리울 때가 종종 있다 

 

그리고 한국 라운지이다보니 밥이 있고 보통 불고기 같은 반찬도 있는게 킥이다

 

 

 

 

당연하지만 빵류도 있다 

 

 

 

 

원래 아침을 잘 먹지 않는지라 간단하게 먹은 한끼

 

 

 

 

해외를 나갈 때마다 라운지를 잘 쓰고 다니지만 

해외에 비해 우리나라 공항의 라운지는 대기가 길기도 하고 

(요즘엔 프레스티지 라운지도 대기하는 것을 보면... 참 그렇다) 

출국심사와 보안검색에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서 라운지를 갈 생각도 못하게 되는 것 같다 

 

해외에서는 오히려 라운지가 여유로워서 게이트 앞에서 기다리기보단 라운지에서 잘 기다리는 것 같다 

 

 

 

그리고 

위글위글이 면세점에 있어서 구매하기 위해 잠깐 방문 ㅎㅎ 

 

 

스카이허브라운지의 경우 무료 이용이 가능하고 여유롭다면 방문을 추천한다 

 

 

딸기향기

때로는 홀로 그리고 때로는 함께 여기저기 방랑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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